친구따라 아시아 가다.

<From 세딸과 느릿느릿 아시아 여행, 여성주의 저널 일다 http://www.ildaro.com/sub_read.html?uid=5158§ion=sc7§ion2=%BF%A9%C7%E0>
내 친구와 그녀의 세딸들이다.
누가 딸들인지 누가 엄마인지는 설명을 읽지 않으면
담박에 알아 볼수 없을 정도로
내 친구는 아직도 열여섯 처음 만났을 때 그대로이다.
육년전에 만났던 아이들이
지금의 우리 어린나무 또래였는데,
어느새 아이들은 이렇게나 자라있었다.
우연히 일다를 통해 읽게 된 친구의 여행이야기…
친구따라 강남간다했던가.
세상구경 참 좋아하는 친구 덕에
나도 지금 친구따라 말레이의 작은 학교에 머물고 있는 중이다.
